3년 만에 스위스 대사배

싱가포르 전국 초등 축구대회가 1126() 세랑군 경기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올해 대회에는 총 20개 팀(개별학교 또는 축구 클럽 연합팀)이 참가하였고,

5개 팀별로 4개의 조를 나누어 리그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우리 싱가포르한국국제학교 초등 축구단은 초등 4학년부터 6학년까지

남학생 10명으로 팀을 구성하였고,

 

리그전에서 싱가포르 로컬 연합팀, 프랑스국제학교, 스위스국제학교, SCP 등과 겨루어

본선에 진출하여, 최종 4위라는 혁혁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는 그간 참여해온 스위스 대사배 초등 축구대회 역사상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선수 모두 안전하고 건강하게 경기에 임한 결과라고 평가되어집니다.

 

SKIS 초등 축구단 모두와

축구단을 이끌고 지도해준 송준호 선생님과 조지 선생님 모두에게

감사와 함께 진심어린 축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