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단오를 맞이하여 유치원에서는 단오부채를 함께 만들어보았습니다.

 단오의 유래와 풍속, 즐겨하던 놀이를 알아보며 우리나라의 문화에 더욱 친숙해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