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날씨 속에 축구, 농구, 배구, 탁구, 배드민턴 등 체육 시간에 배웠던 종목들을 한국팀과 싱가포르 팀으로 나눠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맘껏 활동할 수 있었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