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S 초등학생들은 ‘인생네컷’ 사진 촬영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수어를 익히고,

다양한 의사소통 방식의 가치를 경험했습니다. 서로를 존중하며 소통하는 태도를 기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